[전시기획] 간삼건축, 베트남 하노이 건축대학 전시

[전시기획] 간삼건축, 베트남 하노이 건축대학 전시

간삼건축에서 베트남 하노이 건축대학에 전시회를 개최하기 위해서, 전시 기획/도면작성/현지시공/전시설치 및 운영까지를 모두 진행했던 프로젝트이다. 간삼건축 홍보팀과 현지 지사의 지원이 큰 도움이었다.

디자인전략 : 서정훈, 이동은, 채한솔, 최혁열
홍보팀 : 김윤희; 박세미, 정진선
베트남지사 : 이홍 

 

아래는 회사 홈페이지 내용이며 링크로도 확인가능합니다.

http://www.gansam.com/g_style/news_view/index/164/7IKs64K07ZaJ7IK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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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삼건축은 베트남 하노이 건축대학에서 ‘Journey to be an Architect’라는 주제로 해외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건축과 학생이 건축가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5가지 테마로 구성한 이번 전시회는 간삼건축의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출판물, 모형 및 영상자료들이 함께 소개되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전시기간: 2014년 11월 12일 ~ 12월 15일
개회식: 2014년 11월 12일 AM 8:30
장소: 베트남 하노이 건축대학교

 

Journey to be an Architect

Organized by an Architect at Gansam Architects & Partners, this exhibition is directed towards an audience who has an interest in the process of what it takes to become an architect. The exhibition will aid students to make the right career choices at Hanoi Architectural University and derive their understanding and sympathy of Korean Architecture. Students will be able to experience the various aspects of college life and professional working life, improve architectural portfolios as well as view video clips of major project performance outcomes or publications. Gansam Architects & Partners will also offer internships for students at Hanoi Architectural University. This exhibition will result in substantial field exchanges between Vietnam and Korea and play a catalytic role to join two countries architecturally.

[theme 1]  My College Life
The photographs show the process and living conditions of students who major in Architecture in South Korea.

[theme 2]  My First Step
Displays will show finished portfolios of students who have graduated and are applying to design firms.

[theme 3]  My Workspace
Deliver live office images of Gansam Architects & Partners and how work is produced.

[theme 4]  My First Project
The panels and booklets will show the process of a finished project based within the company.

[theme 5]  My Career as an Architect
Introduce critical career growth of an individual as an Architect.

 

 

 

연세대학교 백양로 프로젝트 콜라보레이션

연세대학교 백양로 프로젝트 콜라보레이션

 

How We Do It

연세대학교 백양로 프로젝트 콜라보레이션

연세대학교 백양로는 건축설계와 조경, 인테리어와 감리 분야의 창의적 협업을 통해 새롭게 탄생하였습니다. 간삼건축은 인적, 물적 자원들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협업 COLLABORATION 시스템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Architectural Design 건축설계

마스터플랜 계획, 디자인 컨셉 설정, 평면계획안 도출, 설계 단계별 도면 외 각종 3D 이미지, 모형 등을 제시하여 건축계획을 보고했습니다. 건축법규 및 규제사항을 확인하면서 각종 인허가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궁극적으로 구조, 기계, 전기, 소방, 견적, 친환경, 경관조명, 조경 및 인테리어 등 전체 업무를 총괄하는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였습니다.

한기영, 서동섭, 이흥구, 서정훈, 윤종일, 박현근, 홍석우, 신명선, 안경미, 김찬우, 심경애, 박승준

 

Landscape architecture 조경설계

백양로 프로젝트는 건축주의 의지와 시공사의 역량, 훌륭한 외부공간 구현을 위한 건축가의 배려, 감리단의 추진력이 결합된 역작이었습니다. 특히 백양로 구간 녹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인공 지반의 존재는 다른 프로젝트에 비해 복잡하고 난해한 구조물 공사가 불가피하여 관련 공정 간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한 고난이도의 디자인이었습니다.

윤영준, 김훈연, 임재철, 김주의, 이은희, 정여나

 

Interior Design 인테리어 디자인

지상의 조경과 그 아래 전개되는 건축 공간, 그리고 내부 공간을 지하의 부속 공간이 아닌 중심 공간으로 구축하기 위한 필수 요소는 외부와의 연계성이었습니다. 자연 소재의 마감재를 사용하고, 유선형의 매스를 통해 동선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유도함으로써 기능적 편리함을 추구할 뿐만 아니라 디자인 컨셉이 내부 공간에서도 묻어날 수 있도록 함께 진행해 나갔습니다.

이승연, 김리나, 박선하, 홍윤미, 홍진영, 서혜경

  

Construction management 건설사업관리

감리의 중점 사항은 공사 중 2차에 걸친 설계변경에 따른 의사 결정과 협조 과정이었습니다. 백양로 사업단, 설계실, 감리단, 시공사가 참여하는 주간 회의와 사업단, 설계실, 감리단이 참여하는 실무 회의를 통해 조속한 의사 결정과 유기적인 협조로 중단없이 공사를 진행할 수 있었으며 매월 디자인 회의를 통해 마감처리 방안을 사전에 검토하여 설계 의도 및 품질을 확보해 나갔습니다.

이영돈, 차명진, 정제창, 신명근, 이영일, 박제명

 

http://www.gansam.com/g_style/human_view/index/161/?page=1

Kyungpo Ecotopia BOT

Kyungpo Ecotopia BOT

강릉석호생태관

강릉석호생태관 패널

강릉석호생태관 패널

 

경포 석호생태관

Kyungpo Ecotopia BOT
경포 석호생태관은 담수 생태계와 해수 생태계가 만나 기수 생태계를 형성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공동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단순한 생물 전시가 아니라 행동전시, 야외생태체험장, 터치풀, 어린이 놀이터, 야외수조, 생태습지, 옥상정원 등 다양한 체험콘텐츠로 즐거움이 가득한 생태관으로 계획하였다. 자연에 순화된 특별한 형상의 건축물은 단순한 생태관으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작지만 강력한 강릉 경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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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pletion2013 Competition
  • LocationGangwon-do
  • Site Area22,441.18 ㎡
  • Building Area3,281.01 ㎡
  • Gross Floor Area5,202.21 ㎡
  • UsageCultural
  • Total FloorB1, 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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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석호생태관 s

 

 

아쿠아플라넷 일산

아쿠아플라넷 일산

아쿠아플라넷 일산

Aquaplanet Ilsan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복합문화 컨버전스 공간으로 단순한 수족관을 넘어서 육상동물과 어류, 조류, 식물까지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아쿠아플라넷 일산의 입면은 항해를 떠나는 크루즈를 모티브로 하여, 다양한 외부 데크는 크루즈의 갑판을 연상시켜 관람객들이 흡사 항해를 떠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그 외에도 바다 물결무늬 패턴을 형상화한 커튼월, 선박의 유선형을 보여주는 디자인으로 깊은 인상을 준다. 아쿠아리움과 동식물원이 합쳐진 신선한 프로그램으로 수도권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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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pletion2014
  • LocationGyeonggi-do
  • Site Area25,495.20 ㎡
  • Building Area6,522.76 ㎡
  • Gross Floor Area14,599.91 ㎡
  • UsageCultural
  • Total FloorB1, 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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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Aquarium)으로는 두 번째 준공작, 현상설계시에는 조언 입장으로 100% 참여는 하지 못했으나, 당선 이후 계획/기본/실시 설계를 모두 마치며, 2011년 5월 UAE Abu Dhabi로 지사장 발령이 나서 출국할 때까지 진행했던 아쿠아플라넷 일산 (Aquaplanet Ilsan). 현상설계시의 3D 패널 형식의 조형은 구현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으나, 최대한 ‘노아의 방주’라는 기본 개념에 충실한 조형을 유지하였고, 이 후 내부 수족관과 동물원은 완전히 새롭게 설계하여 마무리 지었다. 전체적으로는 세번 째 준공작이되면서, 수조 내의 식생연출 또한 이전에 비해 월등이 나아졌으며, 규모적으로는 조금 아쉽지만 해저터널을 연상시키게하는 매인수조의 터널이나 담수 터널 등은 만족스러운 편이다. 

 

간삼건축 서정훈

AquaPlanet Jeju

AquaPlanet Jeju

아쿠아플라넷 제주 Main Turnel.

그 안에 고래상어

 

 

AquaPlanet Jeju

AquaPlanet Jeju

아쿠아플라넷 제주 바다뷰

 

AquaPlanet Jeju

AquaPlanet Jeju

아쿠아플라넷 제주 야경

 

AquaPlanet Jeju

AquaPlanet Jeju

아쿠아플라넷 제주

Aquaplanet Jeju
AquaplanetJeju01.450
아쿠아플라넷 제주 by 서정훈
 
아쿠아플라넷 제주가 들어선 섭지코지는 성산일출봉이 바다 건너 바라다 보이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이 곳에 건립된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관람객들에게 제주의 바다 그리고 성산일출봉을 조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제주 해양자원의 무한한 잠재력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종합 해양문화공원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전면의 바다를 향해 두 팔을 벌려 바다를 품는 형상으로 배치된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Central Court는 제주의 역동적인 화산을 모티브로 바다의 에너지를 품고 발산해내는 Blue Volcano로 형상화되었으며, Central Court 내부 전면에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성산일출봉은 관람객들에게 인상적인 제주의 풍경을 보여준다. 해양수족관은 10,700톤의 수조량과 450여 종, 45,000마리의 바다생물을 포함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아쿠아리움으로, 가로폭 23m, 수조높이 8.5m의 초대형 메인수조에 15m의 고래상어를 비롯한 1만여 마리의 바다생물이 자연생태에 가장 근접한 서식환경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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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pletion2012
  • LocationJeju-do
  • Site Area93,685.00 ㎡
  • Building Area13,074.15 ㎡
  • Gross Floor Area25,899.38 ㎡
  • UsageCultural
  • Total FloorB2, 2F
  • Total FloorNikken Sekkei, Hokuto Environment
  • Total Floor2014 International Property Awards Highly Comm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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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to 윤준환 작가

 

지난 2012년 7월 14일 개관한 아쿠아플라넷 제주. 공교롭게도 아들 휘웅이 생일날 개관하였다. 2008년 7월 1일부터 거의 3년이 넘도록 경쟁과 해외출장과 계획/기본/실시를 거쳐 현장관리까지 두루 할 수 있었던 프로젝트, Aquaplanet Jeju. 아쿠아리움(Aquarium) 수족관 설계 전문가로서의 길을 열어준 프로젝트이다. 대한민국 최대의 수족관을 최초 국내의 전문인력들로만 설계를 진행했던 프로젝트이다. 이를 시작으로 여러 가지 국내 아쿠아리움 사업은 물론 해외로 제안사업과 설계자문을 진행 중에 있으며, 간삼건축은 국내 최고의 아쿠아리움 전문설계 사무소로 발돋움 할 수 있었다.  간삼건축 서정훈

간삼건축 서정훈

 

 

경인의료재활센터병원

경인의료재활센터병원

(인천광역시립 적십자재활전문병원)

Gyeonggi-Incheon Medical Rehabilitation Center Hospital
‘커피향기 가득한 병원’, ‘장애인 재활치료 전문병원’으로 계획된 인천광역시립 적십자재활전문병원은, 연수구 적십자 병원 내에 증축되었으며, 장애인의 의료재활을 위한 첨단 진료 시설이 설치되어 수준 높은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면 가로를 따라 보행자 광장을 계획하고, 적극적으로 외래환자 및 주민을 끌어들여 교류의 장을 조성하였으며, 대지의 고저차를 이용하여 전면가로에서 지하1층으로, 기존병원과 증축 재활병원 사이의 광장에서 2층으로 선택적인 건물진입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수직적으로 하부층의 ‘외래환자 ZONE’과 상부층의 ‘입원환자 ZONE’이 구분되면서도, 기존병원으로부터의 관리동선이 가장 효율적으로 연계되도록 했다.

기존 적십자병원과 새로 건립되는 재활전문병원을 통합하는 공간으로 ‘Hospital Street’를 계획하고 그 공간을 통하여 ‘쉬운 길 찾기’, ‘새병원과 기존병원 기능적 분리 및 관리동선 연계’ 그리고 ‘일상의 거리’를 병원내로 끌어들이도록 계획되어 있다.

 병원 내부의 건축적인 제안으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따뜻한 일상적 공간으로 구성된 ‘병원 로비’, 전 층의 공용존에 자연광을 유입하여 밝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전면 아트리움’, 각 층마다 자연과 연계된 공간으로 조성되어 환자들의 치유를 돕는 ‘치유데크’, 생활 속의 치료를 도모하기 위하여 입원병동의 양단 및 중앙의 Day Room을 연결하는 ‘치유복도(재활 Loop)’ 등이 계획되어 있다. 이런 공간들을 통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이 내부로 유입되고 재활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설계개요] 위치 :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3동 220번지 외 3필지 지역지구 : 자연녹지지역, 택지개발지구 대지면적 : 42,411.50㎡ 건축면적 : 기존 3,628.46㎡ 증축 4,004.88㎡ 합계 7,633.34㎡ 건폐율 : 기존 8.56% 증축 9.44% 합계 18.00% 연면적 : 기존 9,841.92㎡ 증축 16,644.99㎡ 합계 26,486.91㎡ 용적율 : 기존 19.90% 증축 23.05% 합계 42.96% 규모 : 지하1층, 지상 4층 최고높이 : 24.75m 구조 : 철근 콘크리트조

[설계참여자] 간삼건축 : 한기영소장, 김천행소장, 서정훈팀장, 이혜경팀장, 박성범팀장, 정형철부팀장, 이선민팀원, 고수정팀원 성록건축 : 황인권소장, 전상원과장, 변선화대리

Incheon Municipal Red Cross Rehabilitation Hospital was planned as ‘a hospital filled with coffee aroma’, ‘a rehabilitation hospital for the disabled’, and added to the Red Cross Hospital located at Yeonsu-gu; it is expected to provide a better quality of rehabilitation services as a high-tech medical facility for medical rehabilitation of the disabled. Along the horizontal line of the facade, a pedestrian plaza was designed and built to attract visitors and neighborhood residents, and, as a result, a place for interchange was established. Using the disparity in heights of the site, the building was planned to allow its visitors to select between ‘from the horizontal line of the facade to the 1st basement’ and ‘from the plaza located between the old hospital and the rehabilitation hospital to the 2nd floor’ when they enter the building so that the ‘outpatient zone’ on the lower floor and ‘inpatient zone’ on the upper floor are vertically separated, while they are still most efficiently connected in terms of management moving line.

Hospital Street was planned as a space which would integrate the old Red Cross Hospital and the new rehabilitation hospital, and the space was intended to achieve the goals of easy navigation, a functional separation between the new building and the old building, and connection of both buildings in terms of moving line, and the sense of an everyday street.

There were various spaces planned for the inside of the hospital: Hospital Lobby, a heart-warming everyday space where nature and people would coexist; Front Atrium, a well-lit shared zone of all floors filled with sunlight; Healing Deck, a place prepared on each floor to assist patients’ recovery in a space connected to nature; Healing Corridor(Rehabilitation Loop) which would connect both ends of the inpatient ward and the central lounge(Day Room) to promote patients’ recovery in their daily lives. These spaces were designed so that various programs could flow into the inside and help rehabilitation treat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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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pletion2009
  • LocationIncheon
  • Site Area42,411.50 ㎡
  • Building Area4,004.88 ㎡
  • Gross Floor Area16,644.99 ㎡
  • UsageHospital
  • Total FloorB1, 4F
  • Total Floor2011 인천시 건축상 장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