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간삼건축과 함께 한 ‘2020 호텔페어’ 성료

기사입력 2020-02-20 11:00 지난 12일~14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0 호텔페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전시 전문 기업 메쎄이상(대표 조원표)에서 주관하는 호텔페어는 국내 호텔산업 전문 전시회로 호텔과 리조트, 레지던스를 비롯해 펜션, 모텔, 게스트하우스 등 호텔 관련 산업 전반을 아우른다. 특히 2020 호텔페어의 파트너사로 협업한 간삼건축은 호텔 건축 회사로 오래 전부터 호텔 산업에 대한 연구와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번 행사의 전시 총괄을 맡아 호텔페어 전반의 기획과 함께 ‘모어 로컬리티: 플랫 호텔(MORE LOCALITY; FLAT HOTEL)’을 주제로 호텔과 지역사회의 공생을 위한 솔루션을 제안하는 디자인 쇼룸을 기획했다. 호텔페어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디자인 쇼룸은 그 해 호텔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공간으로 간삼건축과의 과감한 협업을 통해 호텔시장의 거시적 화두를 짚어냈다는 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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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Director

  (주)간삼기획 간삼기획 서정훈 대표이사는 2001년 ㈜간삼건축에 입사 후, 병원과 리조트 설계업무를 진행하였으며, 특히 2008년 이후 국내외 다수 아쿠아리움의 설계/자문을 담당한 이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다. HOK(London), 간삼건축 UAE 지사장 등 해외문화 경험 후 2014~2019년에는 디자인사업 부문장으로 사업기획, 상환경컨설팅, 콘텐츠기획 및 브랜딩 업무를 총괄하였으며, 2020년부터는 ㈜간삼기획의 대표이사로 컨텐츠 개발과 운영까지 업역을 확장하고 있다. 전문지식과 변화의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고 다양한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생각있는 기획자'이다. ‘공간소비자관점의 가치제시’라는 차별화된 기획을 통해서 건축디자인의 영역을 확장하고, 프로젝트에 새로운 건축가치를 규정하는 '집단창의 프로세스'를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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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삼기획 서정훈 대표이사

  (주)간삼기획 간삼기획 서정훈 대표이사는 2001년 ㈜간삼건축에 입사 후, 병원과 리조트 설계업무를 진행하였으며, 특히 2008년 이후 국내외 다수 아쿠아리움의 설계/자문을 담당한 이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다. HOK(London), 간삼건축 UAE 지사장 등 해외문화 경험 후 2014~2019년에는 디자인사업 부문장으로 사업기획, 상환경컨설팅, 콘텐츠기획 및 브랜딩 업무를 총괄하였으며, 2020년부터는 ㈜간삼기획의 대표이사로 컨텐츠 개발과 운영까지 업역을 확장하고 있다. 전문지식과 변화의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고 다양한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생각있는 기획자'이다. ‘공간소비자관점의 가치제시’라는 차별화된 기획을 통해서 건축디자인의 영역을 확장하고, 프로젝트에 새로운 건축가치를 규정하는 '집단창의 프로세스'를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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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간삼, ‘UIA 2017 서울세계건축대회’ 참여

  간삼, 'UIA 2017 서울세계건축대회', '대한민국건축제 문화제' 참여   (주)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건축분야 세계 최대규모이자 가장 권위있는 국제행사인 'UIA 2017 서울세계건축대회'에 9월4일부터 7일까지 참가하였다. 본 행사 기간동안 전시관 C홀에서는 쉽고 재미있게 '건축'을 즐길 수 있는 전시관을 운영했다. 간삼건축은 당사의 대표작들을 담은 감각적인 영상과 함께 다양한 책자들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문화역서울 284에서는 통합의 건축이라는주제로 9월5일부터 9일까지 '대한민국건축제 문화제'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전시에서는 [한국건축가협회상 수상작]이었던 당사의 'LIG손해보험 인재니움 사천'의 모형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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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Space Branding

Conference - 디자인전략 Space Branding 2017. 04. 12     디자인부문 디자인전략팀은 디자인의 영역을 확대하여 다양한 분야로 건축에 접근하며, 분석을 통해 프로젝트 가치를 향상시키고자 한다. Space Branding이라는 주제로 서정훈 이사, 김우람 팀장, 박다솔 팀원, 정주성 팀원, 우지효 팀원이 발표하였다.   1. Space Branding 2. Place Making 3. Spatial Experience 4. Personal Bran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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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yle] Façade Design

Façade Design EXPERT column_건축가 서정훈   파사드 인간은 외부 정보의 대부분을 시각으로부터 얻는다. 건축에서 가장 먼저 시각적 접촉을 이루는 것은 건축물의 외피로 물리적 실체를 지각하고 본질을 인식하는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철근콘크리트와 철골구조가 보편화되면서 구조체와 완전히 분리된 건물 외부는 이론적으로나 실질적으로 건축 설계의 독립된 주제로 분리되어 건축물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었다. 건물의 정면성을 띠는 외피를 Facade라고 하는데 최근에는 주변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대표적인 건축적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파사드의 발견과 발전, 그리고 해석 경계 보호 (shelter): 건축적인 기술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으며, 자연은 삶과 죽음을 결정짓는 공포의 대상이었던 오랜 세월 동안 인류의 거처였던 동굴은 삶과 안위를 위해 철저하게 나를 자연으로부터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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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플라넷 63 준공

  한화 아쿠아플라넷 63 '63씨월드' 31년만에 리뉴얼 오픈 1000톤 수조에 250종 3만마리 전시   ‘63씨월드’가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한화 아쿠아플라넷 63’으로 재탄생했다. 1985년 ‘63씨월드’로 개장한 이후 31년 만에 신개념 복합문화 아쿠아리움으로 리뉴얼 되었다. 아쿠아리움은 63빌딩 지하에 웜홀을 발견, 다양한 해양생물이 살고있는 아쿠아플라넷 63을 여행한다는 스토리라인을 기본으로 설계했다. 이를 위해 연면적 3100㎡(약 938평), 약 1000t 규모의 수조에 250종 3만여마리의 생물을 전시한다. 지하 1층과 지하 2층으로 이어지는 관람 동선으로, 아쿠아플라넷 63에서는  한국 토종 어종을 볼 수 있는 ‘아쿠아밸리’, 수달가족들의 생활을 엿볼수 있는 ‘수달플라넷’, 아마존강에 서식하는 어류와 각종 수초가 어우러진 ‘아쿠아가든’, 아프리카 펭귄을 만날수 있는 ‘펭귄 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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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The Great Way, 연세대학교 백양로

The Great Way 연세대학교 백양로 제 13회 Gansam Design Award 우수상 수상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는 ‘지하 공간의 창출’과 ‘지상 공간의 재구성’이라는 뚜렷한 목표 아래 추진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학교가 성장하면서 부족해진 공간문제를 해결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노후된 시설들을 개선하는 것이 시급했습니다. 나아가 새로운 지하 공간에 교육, 연구, 문화시설을 조성하여 백양로를 연세대학교 구성원 모두가 교류하고 소통하는 캠퍼스 중심 공간으로 되살리고자 하였습니다.   백양로의 컨셉 Concept, ‘Under the Wood’ 연세대학교 설립자인 언더우드 박사의 건학 정신을 계승한 ‘Under the Wood’라는 개념을 수립하여 보행자를 위한 녹지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를 진행하였습니다. 전체 마스터플랜에서부터 각 부분 디자인까지 이 컨셉을 기준으로 건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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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연세대학교 백양로 프로젝트 콜라보레이션

  How We Do It 연세대학교 백양로 프로젝트 콜라보레이션 연세대학교 백양로는 건축설계와 조경, 인테리어와 감리 분야의 창의적 협업을 통해 새롭게 탄생하였습니다. 간삼건축은 인적, 물적 자원들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협업 COLLABORATION 시스템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Architectural Design 건축설계 마스터플랜 계획, 디자인 컨셉 설정, 평면계획안 도출, 설계 단계별 도면 외 각종 3D 이미지, 모형 등을 제시하여 건축계획을 보고했습니다. 건축법규 및 규제사항을 확인하면서 각종 인허가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궁극적으로 구조, 기계, 전기, 소방, 견적, 친환경, 경관조명, 조경 및 인테리어 등 전체 업무를 총괄하는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였습니다. 한기영, 서동섭, 이흥구, 서정훈, 윤종일, 박현근, 홍석우, 신명선, 안경미, 김찬우, 심경애, 박승준   Landscap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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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을 보는 두 개의 전혀다른 시선 2

서울대공원에 있는 남방큰돌고래 복순이와 태산이 서울대공원 남방큰돌고래 2마리 무진동차량 등 이용 14일 제주로 적응 훈련 뒤 6~7월께 방사키로 제돌이·삼팔이·춘삼이에 이어 돌고래 두 마리가 14일 추가로 제주 앞바다로 돌아간다. 서울대공원에 있는 남방큰돌고래 복순이와 태산이가 주인공이다. 돌고래들이 바다로 돌아가는 여정에는 반도체 수송용 무진동차량에 화물 전세기까지 동원된다. 복순이·태순이는 14일 오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인천공항으로 이동한다. 70여㎞, 차량으로 1시간 정도 거리지만 감각이 예민한 돌고래에게는 만만찮은 여정이다. 이 때문에 반도체나 민감한 실험장비, 고가의 미술품을 실어나르는 무진동차량이 동원돼 돌고래들의 스트레스를 줄여주게 된다. 돌고래를 옮길 수조의 물도 부리가 잠기지 않을 만큼만 넣고, 동승한 사육사와 수의사가 돌고래 몸에 계속 물을 뿌려준다. 아래턱에서 나오는 음파로 소통하는 돌고래가 좁은 수조에 갇혀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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