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 Space Branding

Conference – 디자인전략

Space Branding

2017. 04. 12

 

 

디자인부문 디자인전략팀은 디자인의 영역을 확대하여 다양한 분야로 건축에 접근하며, 분석을 통해 프로젝트 가치를 향상시키고자 한다. Space Branding이라는 주제로 서정훈 이사, 김우람 팀장, 박다솔 팀원, 정주성 팀원, 우지효 팀원이 발표하였다.

 

1. Space Branding

2. Place Making

3. Spatial Experience

4. Personal Branding

 

 

 

 

 

 

 

 

 

 

 

 

 

 

 

 

 

1. Space Branding

 

공간은 단순히 용적률과 건폐율만으로 경쟁력을 얻을 수 없다. 공간이 갖고 있는 고유의 스토리감성과 오감체험을 통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자기만의 철학과 스토리, 라이스프타일을 공감하고 경험하게 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해야 한다. 스페이스 브랜딩은 공간의 보이지 않는 가치를 디자인하는 일이다.

 

 

 

 

 

 

 

 

 

 

 

 

 

 

 

 

 

 

 

 

 

 

2. Place Making

 

 

스페이스 브랜딩은 공간에 이야기를 더해 행위와 기억, 관계를 유발시키는 요소들을 결합시키는 과정이다. 공간에 스페이스 브랜딩을 더하면 사람들이 더욱 쉽게 장소로 전환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다. 건축이 기능에 충실한 것은 기본가치이고, 세밀한 디자인을 통해 행위와 관계를 만들어내고 장소성을 더해주는 것이 부가가치가 된다.

 

특히, 가장 일상적인 이야기가 담기고 사람들과 가까이 있어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집합 주거의 외부공간에 대해 살펴보려고 한다. 건축 외부 공간에 건축이 사람들의 이야기를 개인의 차원이 아닌 공동의 차원으로 확장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면, 사람들이 스스로 브랜딩하고 삶의 이야기를 채워나가면서 장소를 만드는 방법이 되어 줄 것이다.

 

 

 

 

 

 

 

 

 

 

 

 

 

 

 

 

 

 

 

 

 

 

 

 

 

 

 

 

3. Spatial Experience

 

건축공간, 특히 내부공간과 사람의 심리가 얼마나 중요하고 그에 따른 트렌드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건축 공간은 단순히 물리적으로 사용자들이 머무는 곳이 아니라 정신적인 쉼터가 되어야 한다. 공간에 머무는 사람들의 성향, 성격 그리고 스토리를 분석하고 그에 맞는 공간을 설정해준다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공간이 될 것이다.

 

프랭크 게리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고 한다. ‘인간의 뇌가 모양, 색깔, 질감과 같은 건축요소들에 대해서 왜 그리고 어떻게, 긍적적 혹은 부정적으로 반응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면 건축가들이 더 나은 건축과 공간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4. Personal Branding

 

스페이스 브랜딩은 주거단지, 건축물의 규모뿐 아니라 개인의 영역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좋은 공간에는 개인의 스토리가 담긴다. 좋은 건축 공간에서 사용자는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본인의 색을 찾아가는 과정을 만들고 경험할 수 있게 된다.

 

 

 

 

 

 

 

 

 

 

 

 

 

 

 

 

 

 

 

 

 

 

 

 

 

 

 

 

 

 

 

 

 

 

 

 

 

 

 

 

[강연영상] 서정훈 이사

 

 

[강연영상] 김우람 팀장

 

[강연영상] 정주성 팀원

 

 

[강연영상] 박다솔 팀원

 

 

[강연영상] 우지효 팀원

 

 

출처 : http://www.gansam.com/g_style/conference_view/index/110/7Luo7Y2865%2Bw7Iqk/2